15년의 조직문화 현장 경험과 직접 만든 AI 도구로, 진단에서 실행까지 이어지는 자생적 변화를 설계합니다.
MTP, 핵심가치, Way of Working을 구성원 참여 기반으로 정렬합니다.
리더와 현업이 직접 실행하는 Culture-MAP 기반 변화 과정을 설계합니다.
정량을 참고점으로 삼고, 정성 대화로 집단의 암묵적 가정을 탐색합니다.
특강, 리더십, CA 양성, 팀 워크숍을 자체 콘텐츠로 직접 개발·진행합니다.
현장에서 답을 찾는 조직문화 전문가
2010년부터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조직문화 진단과 개발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습니다. (15년차)
조직문화를 살아있는 생명으로 정의하며, 통제와 설계가 아닌 정원사적 접근으로 심리적 안전감을 가꾸고 구성원의 자생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솔루션을 만듭니다.